여행후기

여행후기

편집자 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1-10 17:16 조회17회 댓글0건

본문

구글환불 편집자 주 '기후로운 경제생활'은 CBS가 국내 최초로 '기후'와 '경제'를 접목한 경제 유튜브/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의 대표 기후경제학자 서울대 환경대학원 홍종호 교수와 함께합니다. 매주 수/목/금 오후 9시 업로드됩니다. 표준FM 98.1mhz 목/금 오후 5시에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영상 내용은 '경제연구실' 채널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 유튜브 CBS 경제연구실 '기후로운 경제생활' ■ 진행 : 홍종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 대담 : 최서윤 CBS 경제부 기자 ◆ 홍종호> 한 주 동안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기후 현안 전해드리는 주간 기후 브리핑 시간입니다. CBS 경제부 최서윤 기자 나와 계세요. 안녕하세요. ◇ 최서윤>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두 가지 소식 준비했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은 트럼프가 베네수엘라를 친 진짜 이유입니다. 토요일이던 지난 3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전격 공습을 명령한 지 2시간여 만에 미 육군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생포했죠. 월요일이 되니까 바로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뉴욕 법원 법정에 섰습니다. 적용된 혐의가 마약 밀거래 관여 혐의예요. 마두로 대통령은 결백 주장했고요.◆ 홍종호> 네, 베네수엘라는 카리브해 바로 밑에 위치한 남아메리카 나라 아닙니까. 지금 한 나라의 대통령을 다른 나라 대통령이 국내법으로 생포한 사건이 21세기에 벌어졌다는 거죠.◇ 최서윤> 믿을 수가 없었죠. 순식간에 벌어진 일련의 사태로 지금 전 세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긴급 소집된 유엔 안보리에서 영국, 프랑스는 마두로 정권의 이양을 촉구했고요, 중국이랑 러시아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주권 침탈을 규탄했습니다. 미국 내부도 두 동강이 났더라고요. 로이터 통신이 입소스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보니까 이번 군사 작전에 찬성한다고 답한 미국 시민 33%, 반대 응답 34%로 팽팽하게 갈렸습니다. 나머지 33%는 잘 모르겠다고 했고요. 교수님 이번 사태 어떻게 보셨나요?◆ 홍종호> 예,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무인기 관련 북한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김 실장은 한국이 무인기를 또다시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며 민간 영역에서 이뤄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국방부는 10일 한국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도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군 차원에서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적은 없다고 부인하고, 민간인이 무인기를 보냈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김홍철 국방부 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을 발표해 “1차 조사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발표한 일자의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다.한국군 정찰용 무인기는 대부분 육군에 있고 모두 510여 대다. 육군 부대별로는 지상작전사령부 3대, 군단 20여 대, 사단 50여 대, 대대 440여 대다. 군단급 무인기 ‘송골매’ 등 각급 부대가 보유한 무인기는 기종이 정해져 있는데, 이날 북한이 사진을 공개한 무인기는 현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란게 국방부 설명이다. 군 차원에서 북한에 무인기를 보낼 수 있는 곳은 지상작전사령부, 드론작전사령부 등 사령부급 이상 부대가 꼽히는데 이들 부대가 북한이 발표한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다는 것이다. 군단급 무인기 ‘송골매’가 비행하고 있다. 육군 제공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북한이 주장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한 무인기.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앞서 북한은 이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지난해 9월27일과 이달 4일 한국이 무인기를 또다시 침투시켰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들 무인기가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는 접경지역에서 주간에 이륙해 전방의 촘촘한 한국군 감시장비를 모두 통과했다며 “배후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정부 때처럼 한국군이 무인기를 다시 보냈다는 것이다.김 실장은 “민간 영역에서 무인기를 구글환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