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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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되새 수십 마리가 몰려다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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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5-12-20 04:51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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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폼 한밭수목원되새 수십 마리가 몰려다니는 것은 오늘이 처음 그중에 밀화부리나 노랑턱멧새가 섞여 있는 줄은 모르겠으나 굉장히 많은 개체 수를 볼 수 있었다사진 찍기가 너무 어려운 새이고 사이즈도 작아 낙엽 속에 들어가면 잘 보이지가 않는다촬영 연습이 필요하다^^;;;오색딱따구리 / 한밭수목원 동원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수목원에 새들이 참 많았다#도시숲시민탐사대#동네탐조#탐조#한밭수목원#탐조일지#새린이#새덕후박새가 자주 있는 곳에 오목눈이들도 함께 있는 걸 볼 수 있었다직박구리 / 한밭수목원 동원30분가량 남겨두고 서둘러 동원에 갔다두 시간 정도 탐조를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더 이상 찍어주지 못해 아쉬울 정도였다나무 위 여기저기 바닥에도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그 와중에 쇠딱따구리마저 나타나고진짜 프레디 형님 닮았네!편집자 주 역대급 폭염과 폭우 앞에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기후위기'를 실감하는 것 밖에는. 다만 다행인 건 기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것 만큼 기후위기를 '네 일'이 아닌 '내 일'로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이런 가운데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는 외침 속에 지역 곳곳에서도 기후위기에 응답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다. 전남CBS는 기후위기를 향한 냉소와 포기를 넘어, 한걸음의 작은 실천을 하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 기후행동이 가진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지난 4일 전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린 기후정책 공론회에서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대표가 발표를 하고 있다. 박사라 기자 ▶ 글 싣는 순서① "올 여름 전기세 5만 원…지구를 위한 응답이에요"② "기후위기, 혼자 아닌 함께"…순천생태학교 '첫 발'③ "이렇게 하면 바뀌겠죠" 효천고 기후환경 동아리 '센트럴'④ 뚜벅이 환경공학자의 '자동차와 헤어질 결심'⑤ "지구를 향한 작은 발걸음, 순천에서도 울리다"⑥ 냉난방 없이도 가능한 삶, 순천 사랑어린학교가 살아가는 법⑦ 기후위기 대응, 급식에서 시작하다⑧ 버려질 뻔한 병뚜껑, '플라스틱 대장간'에서 변신하다⑨ "노플라스틱 육아, 가능해?" 환경 덕후 엄마의 실천법⑩ "손은 아프지만, 지구는 웃는다" 종이팩을 살리는 카페들⑪ '지금 바로 여기'…작은 극장에서 시작된 기후 연대⑫ 텀블러 500개, 쓰레기는 바나나 껍질뿐⑬ 기후위기 시대의 여행법…"멈출 수 없다면, 느리게 천천히"⑭ "꽃을 보니까, 지켜주고 싶어졌어요"…기후위기 시대, 아이들은 이렇게 자라고 있다⑮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바다를 살리는 시민들⑯ 차 없이도 괜찮은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⑰ 김밥을 말며 아이들이 배운 건? '생태감수성'⑱ "기후위기, 동물도 아픕니다"… 동물권 다룬 기후영화제 열린다⑲ 영화 <플로우> 본 아이들…"기후위기, 혼자선 못 이겨요"⑳ "골칫덩어리 전선 뭉치들, 버리지 말고 가져오세요"㉑ 차 대신 버스, 민혜씨의 선택㉒ 케이크도 락앤락에… " 예약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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