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등 국내 우량주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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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1-3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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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등 국내 우량주테슬라, 애플, 록히드마틴 등 해외주식도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총 385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특히 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전 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국내 주식에 총 10억 원가량을 투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 테슬라, 애플 등 해외주식도 각각 수천만 원어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30일 공개된 공직자 수시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이 원장은 총 384억8875만 원 재산을 신고했다. 예금 311억 원, 토지·건물 32억 원, 채권 21억 원, 증권 14억 원, 금 4억 원, 보석 1억 원 등이다.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후 국내 주식을 전량 매도했지만 그전까지 보유하고 있던 국내 주식은 LG디스플레이(2억6430만 원·8월 14일 주가 기준), 기업은행(2억3547만 원), 우리금융지주(9417만 원), 칩스앤미디어(5954만 원), CJ4우(3476만 원), 브이엠(2873만 원), 신한지주(2764만 원), KB금융(2264만 원) 등이었다. 이 원장이 투자했던 금융주 평가액은 총 3억7991만 원에 달한다.해외주식으로 이 원장 본인과 배우자는 리커젼파마슈티컬스 총 1만5831주를 보유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주가 기준으로 약 1억 원 규모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는 인공지능(AI) 기반 테크바이오 기업이다. 이 원장은 또 테슬라(66주·약 4000만 원), 애플(100주·약 3700만 원), 록히드마틴(20주·1700만 원)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이밖에도 이 원장은 배우자와 함께 서울 우면동 대림아파트(130.89㎡) 두 채를 포함해 봉천동 토지, 상가 두 채를 보유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8월 임명 당시 재산으로, ‘다주택자 금지’를 외치던 이 원장이 ‘강남 다주택자’라는 사실로 논란이 커지자 그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곧 처분하고 정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이 원장은 강남 아파트 한 채를 처분하고, 계약금으로 국내 주식 지수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이 원장은 배우자 몫으로 금 24K 3000g을 신고했다. 신고가액은 4억4700만 원이지만 현 시세 기준으로는 약 8억 원에 달한다.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등 국내 우량주테슬라, 애플, 록히드마틴 등 해외주식도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총 385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특히 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전 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국내 주식에 총 10억 원가량을 투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 테슬라, 애플 등 해외주식도 각각 수천만 원어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30일 공개된 공직자 수시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이 원장은 총 384억8875만 원 재산을 신고했다. 예금 311억 원, 토지·건물 32억 원, 채권 21억 원, 증권 14억 원, 금 4억 원, 보석 1억 원 등이다.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후 국내 주식을 전량 매도했지만 그전까지 보유하고 있던 국내 주식은 LG디스플레이(2억6430만 원·8월 14일 주가 기준), 기업은행(2억3547만 원), 우리금융지주(9417만 원), 칩스앤미디어(5954만 원), CJ4우(3476만 원), 브이엠(2873만 원), 신한지주(2764만 원), KB금융(2264만 원) 등이었다. 이 원장이 투자했던 금융주 평가액은 총 3억7991만 원에 달한다.해외주식으로 이 원장 본인과 배우자는 리커젼파마슈티컬스 총 1만5831주를 보유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주가 기준으로 약 1억 원 규모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는 인공지능(AI) 기반 테크바이오 기업이다. 이 원장은 또 테슬라(66주·약 4000만 원), 애플(100주·약 3700만 원), 록히드마틴(20주·1700만 원)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이밖에도 이 원장은 배우자와 함께 서울 우면동 대림아파트(130.89㎡) 두 채를 포함해 봉천동 토지, 상가 두 채를 보유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8월 임명 당시 재산으로, ‘다주택자 금지’를 외치던 이 원장이 ‘강남 다주택자’라는 사실로 논란이 커지자 그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곧 처분하고 정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이 원장은 강남 아파트 한 채를 처분하고, 계약금으로 국내 주식 지수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이 원장은 배우자 몫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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